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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영희 선수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인천=스포테이너즈 고초록 기자] 여자농구 전 국가대표 센터인 김영희 씨가 향년 59세로 별세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역대 최장신 센터인 故 김영희씨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이후 갑자기 쓰러져 말단비대증과 뇌종양 수술을 받고 30여년을 병마와 싸우다 지난 1월 31일 별세했다.
빈소는 부천 다니엘 장례식장(032-678-4242). 발인은 오는 4일, 장지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