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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일 감독. (사진 : 프로축구연맹) |
[인천=스포테이너즈]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의 김남일 감독이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사퇴했다. 성남FC는 오늘(24일) "김남일 감독이 사의를 전해왔고, 구단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성남FC은 현재 K리그1 4승 6무 17패 (승점 19점)로 강등권이 유력한 상태이다. 가뜩이나 강등 위기에 처해있는 가운데 '구단 매각설'까지 돌면서 팀 분위기는 더욱 처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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