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INERS Subscribe ▶ https://bit.ly/4cSU0mo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전국구로 띄운 이른바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공무원 신분을 벗고 홀로서기에 완벽히 성공했습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파급력을 입증했습니다.
2분 남짓의 첫 영상은 이미 조회수 600만 회를 훌쩍 넘겼습니다.
김 씨는 해당 영상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된 '왕따설'을 일축하며, "자유롭게 일하고 싶었고, 솔직히 돈을 더 벌고 싶었다"고 퇴사 이유를 가감 없이 밝혔습니다.
항간에 떠돌았던 '청와대 채용 제안설'에 대해서도 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관계자와 만난 적은 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그의 채널 소개란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앞다퉈 협업 러브콜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조만간 100만 기념 Q&A 영상을 예고한 그가 또 어떤 파격적인 콘텐츠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SPORTAINERS [copylightⓒ 스포테이너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s://www.sportainers.com/
⊙ https://blog.naver.com/sportainers
⊙ https://x.com/sportainers/
⊙ https://www.instagram.com/sportainers/
⊙ sportscomplex_jebo@naver.com
#김선태 #충주맨 #kimseontae #충주시 #스포테이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