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대한민국 핸드볼의 미래를 빛낼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전북 익산에서 9일간의 열전을 마쳤습니다.
총 82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대기록이 풍성했는데요.
먼저 초등부 진천상산초가 2년 만에 정상을, 여초부 광주효동초는 창단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중등부에서는 의정부여중이 무려 3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기적을 썼고, 남한중도 7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고등부 역시 천안신당고의 창단 첫 우승과 인천비즈니스고의 압도적인 3연패 달성으로 코트가 뜨거웠습니다.
전통 강호들의 무대인 대학부에서는 경희대와 한국체대가 나란히 남녀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해 첫 신설된 대학 2부에서는 경북대와 서울대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며 핸드볼 저변 확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사진 제공: 대한핸드볼협회
대표자 : 고초록 | 상호 :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 | 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634 | 신문등록일자 : 2022년 8월 22일 |
발행인 : 고초록 | 편집인 : 고초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초록 대표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커낼로 163 | 번호 : +8210-2124-9063 |
제보 및 취재요청, 비즈니스 문의 : sportscomplex_jebo@naver.com| 자발적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275-023204 (고초록)
스포테이너즈 (SPORTAINERS)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SPORTAINER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