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보다 뚫기 힘들다" 2026 양궁 국대 선발전 '지옥 레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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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테이너즈=자막뉴스 팀]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2026년 시즌의 포문을 엽니다.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열립니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요. 

      5회전의 피말리는 승부 끝에 종목별 남녀 상위 8명만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이들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릅니다. 

      김우진, 안산, 임시현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그야말로 올림픽보다 뚫기 힘든 선발전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컴파운드 종목입니다. 

      2028년 LA 올림픽에서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이번 컴파운드 선발전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아시안게임, 그리고 LA 올림픽을 향한 첫 여정. 

      과연 누가 2026년의 태극마크를 쟁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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